비회원 스포츠 0 9 0 0 9시간전 라피냐: 죄송합니다만, 축구에 대해서는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헤수스 데 미겔 씨의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 Raphinha: Sorry, I don't want to talk about football. I want to send strength to the family of Jesus de Miguel. May he rest in peace.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