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산불피해 지원 8억 기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8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인조인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긴급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억 원·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4억 원을 전달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스키즈)가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8억 원을 기부했다.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인조인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긴급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4억 원·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4억 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