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구두는 소중하니까"…대구 수해 복구 현장서 '어부바' 요청한 공무원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10409
대구의 한 수해 복구 현장에서 주민들이 비를 맞으며 진흙을 치우는 사이 구청 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신발에 진흙을 묻히지 않으려 다른 사람의 등에 업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ㄷㄷㄷ 뭐냐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10409
대구의 한 수해 복구 현장에서 주민들이 비를 맞으며 진흙을 치우는 사이 구청 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신발에 진흙을 묻히지 않으려 다른 사람의 등에 업혀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ㄷㄷㄷ 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