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지원 없다”던 ‘나혼산’···“협조 받았다” 말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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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지원 없다”던 ‘나혼산’···“협조 받았다” 말 바꿔

 

 

다만 채널 측은 "연출이 있었다. 제작진 측에서 약 1주일 전 '즉흥 여행'이라는 아이템을 던졌고,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지가 결정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광판을 보고 즉흥적으로 항공권을 예매했다는 것은 연출"이라고 덧붙였다.

 

“공항 즉석 발권은 연출”이라고 폭로했다. 이진호는 “전현무 외에도 PD, 작가, 촬영·음향 감독 등 7~8명의 대규모 제작진이 동행하는데 당일 현장 발권은 불가능하다”며 “촬영 일주일 전 이미 알마티로 행선지를 확정 짓고 전현무와 제작진의 항공권 예매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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