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만두왕만두
발가락까지 다 펴고..
나 찍는거냐?
비명아님. 하품임
보고있다. 내가 보고있다 김마리...^^
산수국이 피고 있다.
파란색 산 수국이 피기 시작 했다. 자연의 색은 언제나 감동을 준다. 감로차의 원료다.
7월 즈음에 산수국이파리를 따다 그늘에서 쓰들쓰들 말린후 벅벅 비벼서 상처를 낸후 뜨거운 방에서 발효시켜 바짝 말린게 감로차다. 산수국이라고 다 차로 만들수 있는것은 아니고 잎을 씹어서 단맛이 나는 것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차수국잎은 설탕의 천배정도의 단맛을 가지고 있지만 설탕처럼 나쁜애는 아니다. 나는 해보지는 않았다~^^ 올해는 산에서 산수국을 만나면 잎을 한번 씹어볼 계획이다.
출처 : https://m.bboom.naver.com/best/get?boardNo=9&postNo=4385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