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비회원 토픽 0 14 0 0 04.11 19:29 생계 망한다고 호소했지만 무시당한 시위 위수지역 폐지 오랜 동반자이자 평생친구였던 군인들도 외면함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