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주차에 '소방차 진입' 늦어져…"주민들이 차 밀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0082?ntype=RANKING

JTBC가 단독으로 확보한 영상에 따르면, 화재 당시 소방차 여러 대와 구급차들은 이중주차된 수많은 차들 때문에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 주민은 취재진에 "저희는 바로 차를 뺐는데, 다른 분들이 연락이 안 돼 차를 못 빼는 상황이라 직접 차를 밀어주기도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