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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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미모 



 

(옆에 있는건 애완올빼미... 그리스에 갔을때 잼민이들이 괴롭히던걸 길줍했다고 함)



 

간호행정사 명성 외에도 20대 젊은 시절부터 상당한 미녀로도 유명해서 정치인, 시인을 비롯해 구혼자가 꽤 많았으나

직업에 방해된다고 전부 차버리고 고민끝에 결혼 끝까지 안하고 독신으로 살다 감

 


 

참고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 나이팅게일의 사진은 40대였을때

이래봐도 당시 별명이 "백의의 천사"가 아니라 "망치 든 여인"인만큼 독한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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