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은 위험해. 집사는 꼼짝을 못해... 이쁘고 기여운데, 힘드름.
진짜 왜 그러냐?
꼭 그렇게 있어야만 하냐?
애정결핍인가...걱정됨.
이렇게까지 껌딱지들일수 있나?
그와중에 또 기여워~♡
집사 다리사이에서 허벅지 베고 자는 척~하고 있다. 다리 떨린다.......
니들은 진짜 알수가 없다.
또 만두가 나가니 마리가 따라 나가서 저러고 있슴. 쟈들은 서로 안친한 애들임.
호떠기는 침대에서 또 이불속에.....
팔을 적당히 들어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팔도 떨린다....
호떠기 자리,침대 30%는 호떠기가 차지.
출처 : https://m.bboom.naver.com/best/get?boardNo=9&postNo=4360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