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비회원 토픽 0 6 0 0 3시간전 인터넷 경매에서 110만원 주고 산 가방의 정체 ㄷㄷ 결국 낸시는 쌩돈 110만원 날리고 국가자산을 회수해 주었다...엔딩... 인 줄 알았으나 변호사였던 그녀는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해서 승소 가방을 받아내었고 다시 경매를 열어서 약 20억원에 팔았다고 함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