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비회원 토픽 0 20 0 0 01.04 10:10 어머니의 위대함 간접체감 그러니까...마취조차 없던 시대에... 저 보기만 해도 오줌이 찔끔찔끔 샐 것 같은 흉악무도한 물건을 난산이면 애기가 나오는 곳에 가차없이 "쑤셔박고 벌렸다"고?;; 시발 상상만으로도 입에서 절로 고나우 비명이 터질거 같음... 그 와중에 깨알같은 국밥의 민족 아 애기낳았으면 든든하게 한그릇 해야제ㅋㅋㅋㅋ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