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무서워"… 딸 태우고 194㎞ 음주 운전 사망 사고, 남편이 '1135명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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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서워"… 딸 태우고 194㎞ 음주 운전 사망 사고, 남편이 '1135명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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