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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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총사업비가 추가로 늘면서 2028년 개통에 빨간불이 켜졌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 트램 건설 총사업비가 기존 1조5069억원에서 1515억원 증액된다.
지장물 이전,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공사비용이 또 오름
예타 면제 당시에 6,950억원이였던 공사비용이 착공때는 1조 5,069억원이 되더니 1,500억원이 증액되어서 공사비용이 1조 6,584억 원까지 늘어남
일각에서는 2조원까지 늘어날 가능성을 제기하고있어서 처음 계획했던 공사비용 대비 3배가 뻥튀기된데다가 약속했던 2028년 개통도 불확실한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