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비회원 토픽 0 7 0 0 03.14 13:48 조선시대에도 있었던 신하의 립서비스 영의정 김치인이 75세였던 영조에게 피부가 청년 같다는 멘트가 실록에 그대로 담겨져있네요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