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한국 증권거래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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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한국 증권거래소 모습







 














 

 

주식 체결하는데 최소 30분걸림

실시간 주가는 전화 담당 요원이 수십 대 전화를 가지고

수시로 전화 받으면서 주가를 확인해서 방송함

그러면 그 방송을 듣고 실시간으로 전국에 존재했던 각각의 증권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주가 변경하는 직원이 회사 주가를 수기로 변경함. 

그래도 전국 주가가 수십분씩 차이가 났음

 

지금 같이 모든 게 디지털로 주식 거래 하는 것이 아니라

뭐든 것이 아날로그, 수기로 주식 하던 시절이 한국에도 존재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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