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인도 사이비 교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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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인도 사이비 교주 수준



[ 인도의 사이비 교주 산트 람팔 ]


위 영상은

개더운 폭염에 신도들이랑 같은 공기 마시기는 싫고 저짓은 하고 싶어서,

특수 제작한 에어컨 유리방 안에 혼자 시원하게 앉아 밑에 구멍만 뚫어놓고 발만 쏙 내밀어 주는 중임


이정도는 귀엽다???하겠으나

사실 인도에서도 손꼽히는 역대급 악질 범죄자ㅇㅇ


원래 말단 공무원이었다가 갑자기

자기가 신이라면서 사원을 세웠는데 그동안 저지른 짓들을 보면 차원이 다름~




1. 교주가 목욕한 우유로 죽 끓여서 신도들에게 배식


그냥 대야에 씻은 수준이 아니라 지가 명상하는 방 천장에 아예 전용 파이프를 설치해 둠

위에서 우유를 부으면 파이프를 타고 교주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유가 줄줄 흘러내려 몸을 씻게 되어 있었는데

그렇게 교주 몸을 타고 바닥으로 고인 우유를 다시 모음
그 목욕물 우유를 대형 솥에 붓고 쌀이랑 설탕을 넣어서 죽을 끓인 다음,

신도 수만 명한테 성스러운 음식이라며 나눠 먹임 ㄷㄷ




2. 금욕 강조하더니 여자 화장실 몰카 + 침실 옆 임신테스트기


- 신도들한테는 술, 담배, 고기, 세속적 욕망을 전부 끊으라고 엄격하게 통제함
근데 교주 방 모니터에는 여성 신도들이 쓰는 화장실과 욕실 내부 24시간 몰카(CCTV)가 연결돼 있었고,


- 교주 침실 바로 옆 비밀방에서는 사용된 임신테스트기, 마사지 침대, 피임용품이 무더기로 나옴

심지어 경찰 들이닥쳤을 당시에도 문이 잠긴 욕실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여성 신도가 있었다고 ㅉㅉ


- 거기다 가장 간택받은 여성 신도 바비타라는 20대 여성은 

교주뿐만아니라 교주 아들방에도 오가면서 부자를 동시 성접대 했다고함..
(웃긴건 이 여성의 친아빠도 같은 신도라 다 알면서도 영광으로 여김)


- 남편, 아이와 함께 사원에 왔던 한 여성은

들어오자마자 남녀 구역을 분리해 남편과 5일간 연락도 못하게 막고

밀실에 갇혀 수차례 강간을 당했다고 증언도 나옴


- 게다가 유부녀들에게 결혼반지나 목걸이 등등

남편한테 받은 결혼 증표들 바치면 천국간다고 해서 다 갈취해버림





3. 말기 암 고쳐준다며 중환자,여성들 착취함


- "나한테 입문하고 발에 입 맞추면 말기 암, 에이즈도 하룻밤 만에 낫는다", "아들을 낳게 해준다"고 선전해서

환자, 여성들이 병원 치료를 끊고 전 재산을 바치게 만듦


- 돈없는 여성 신도들은 사원 내 대형 공장식 주방(한 번에 빵 1,000개 굽는 기계가 돌아가는 급식소)에 넣어서

무임금 노동을 시킴


- 임신 안되는 여성 성폭행해서 임신되면 신의 뜻이라고 남편들도 좋아함

그래서 바로 체크하기 위해 임신테스트기가 구비됨





4. 아기 엄마들을 인간 방패로 세워 6명 사망


시비걸린 다른 종교인을 총으로 쏴죽이라고 시켜서 체포영장 떨어짐

그러자 1만 5천 평짜리 사원에 신도 수만 명을 모아 요새로 만듦
경찰이 여자와 아이들은 쉽게 진압 못 한다는 걸 악용해서,

여성 신도 수천 명과 아기들을 사원 정문 맨 앞줄에 인간 방패로 세우고 문을 걸어 잠금

나가려는 여성들은 사설 경호대가 몽둥이로 폭행하며 막았고,

방송으로 "사원 밖으로 나가면 지옥에 떨어진다, 경찰이 쏘는 총알은 내 신통력으로 다 튕겨 나간다"며 세뇌함


결국 경찰 수천 명과 사설 경호대가 총기, 화염병, 염산 주사기를 쏘며 2주 동안 시가전을 벌였고,

그 안에서 감금돼 있던 여성 신도 5명과 생후 18개월 아기 1명이 사망함...









그리고 현재~~~ 

물론 2018년에 살인 및 불법감금죄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혔음

근데 올해 70대 고령과 건강 악화를 이유로 법원에서 보석 허가를 받아 풀려남

나오자마자 다시 저렇게 황제 대접 받는 중 ㄷㄷ








걸어다닐때도 신도들 시켜서 대형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다님





[ 3줄 요약 ]


- 자기 목욕물로 죽 끓여 먹이고 여신도 성착취하던 인도 사이비 교주
- 경찰이랑 2주 동안 총격전 벌이고 신도들 인간 방패로 써서 6명 죽게 해 종신형 받음
- 올해 풀려나자마자 에어컨 유리방 들어가서 다시 신도들한테 발 키스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