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주차장 '인간 알박기' 여성, 비켜달라고 하자 "야! 이XX야" 쌍욕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16225
서울 잠원 한강공원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빈 주차 공간을 몸으로 맡는 이른바 '인간 알박기'로 다른 운전자의 주차를 막아 물의를 빚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당시 A 씨가 문제의 여성에게 차가 먼저라며 이동을 요구하자, 이들 부부는 "우리가 오래 기다렸으니 괜찮다", "안내원이 안내해 준 대로 한 거다"라는 주장과 함께 "야! 이XX야"라고 욕설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