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술집 메뉴에 '피 떡갈비' 5·18 희생자 비하 표현 논란…업주 "몰랐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10854
광주의 한 술집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돼 온 표현을 메뉴 이름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주는 "아무런 의도가 없었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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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술집이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를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돼 온 표현을 메뉴 이름으로 사용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주는 "아무런 의도가 없었다"며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