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쟁 가장 위험했던 특수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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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쟁 가장 위험했던 특수부대 


터널 쥐

 

베트남 전쟁 중 터널을 파괴 및 정보를 수집하고, 터널 안에 있는 베트콩을 사살하거나 생포하는 임무를 맡았다.

 

대부분 작은 체구의 병사들이 땅굴 쥐로 활약했으며 이들 상당수는 백인이나 중남미계 병사들이었고, 과반수는 푸에르토리코와 멕시코 출신이었다.

 

100% 자원으로 아드레날린 중독자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