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흔한 잠깨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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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흔한 잠깨는 약

 

격강타파

 

보기에는 평범한 박카스 처럼 보이지만

 

성분표를 보면

 

 

둥글레, 육종용, 과라나, 고려인삼, 자라, 붉은살모사, 아연, 철, 전갈, 개미, 마늘, 바다뱀, 브라질인삼(파피아), 말심장 등등이 들어가 있다

 

1병 500엔

 

후기로는 

 

 

 

★★★★★ 여러가지 것들에 눈이 뜨이게 될지도

 

쓰면 확실히 잠은 깹니다.

하지만 다른 무언가도 깨어나버리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시에는 용법용량을 바르게 지켜 쓰세요.

 

 

 

★★★★★ 눈이 뜨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종류의 서포트드링크를 먹어본 적은 없는데

설마 이렇게까지 잘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어느쪽이냐면 졸리는 느낌보다 꼴리는 무언가가 타파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  욕망을 타파할 수 없습니다.

 

잠기운은 깔끔하게 날려버립니다.

단 그 대신 꿈틀거리는 참을 수 없는 욕망이 솟아납니다.

그 효과는 고급 자라요리를 풀코스로 먹었을 때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운전 전에 마시는 분이 많을 듯한데

하반신에 주의를 뺏기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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