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 공군(USAAF) 조종사 찰스 “찰리” 브라운이, 프란츠 스티글러 전 독일 공군(루프트바페) 에이스와 47년 만에 직접 만났다. 이는 스티글러가 심하게 파손된 브라운의 B-17 폭격기를 격추하지 않고 살려준 뒤 독일 영공 밖으로 호위해 준 지 47년 만의 만남이었다. (1990년 6월 21일) [1200x675]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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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 공군(USAAF) 조종사 찰스 “찰리” 브라운이, 프란츠 스티글러 전 독일 공군(루프트바페) 에이스와 47년 만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