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운전 후기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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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운전 후기 모음집

 

 

방지턱이.. 없어??

고속도로 합류하는데
이렇게 쉬워??

이걸 양보해준다고???
- dc official App

 

- 일본 첫 운전 후기

 

1.우핸들 생각보다 할만함
2.차선 잘 안보여서 감으로 운전해야됨
3.잘 비켜줌 클락션 거의 안침
4.눈길 생각보다 안미끄러움
5.제설 작업때문에 고속도로 폐쇄가 꽤 잦은편
6.과속단속 카메라 거의 없음
7.와이퍼 안 떼 놓고 자면 다음날 녹을때까지 차 못씀
8.내륙지방은 눈 ㅈㄴ와서 가시거리가 너무 안나옴 앞차 똥꼬에 붙어가는게 안전함
9.중장비 뒤에가면 눈싸리 날려서 안보임. 추월하셈
10.오줌마려우면 로손으로

 

- 운전 3번해본 후기

 

돈주고 면허 받음

한국면허를 일본면허바꾸는데 진짜 몇날며칠을

눈물의 똥꼬쇼를함

나고야는 외국인면허 교환 하루에 40명제한이라

하늘의 별따기임...
첫운전부터 대가족(11명중 7명 나머지는 다른차)에 큰 차라 긴장감 가득이라

초보운전 면제임에도 붙여달라고함
히로시마서 한번
시고쿠 일주할때





좌회전할때랑 헷갈리는 신호 빼고는

무난히 한듯

잘 비켜주고 잘 피해가고..

근데 규정속도로 달리는 사람들을 못본듯

가령 80제한에서 80으로 달리는데

뒤에서 오던 차들이 순식간에 다 사라짐...

 

- 일본 운전후기

 

 

 

우회전할때 차가오는게 안보이는거빼면 한국보다 무난하게 쉽게느껴지던데 골목 길좁은게 흠인거빼면
운전할땐 야후네비쓰니 가끔 단속카메라 잇다고 알려주긴하더라
국도 오카야마에서 히메지갈때 트럭들이 오지게밞는거보고 흐름 맞춰서 달리니 뭐 문젠없던거같음 60제한인데 80으로달리는트럭들.

 

- 일부이들 주의하라고 과속 썰..

 

*불판 달궈지거나 하면 자삭함

**일부이들 주의하라고 글씀..

***일단 문의로 작성은 해도된다고 허락맡음

 

 

 

 

 

어디임?

2017년도 간사이공항에서 빠져나가는 램프구간

 

속도 몇키로 정도 올림?

- 10~15km 정도 오바했던걸로 기억 자세히는 몰?루

 

얼마냄? 
- 자세히 기억 안나는데 15,000엔 정도로 기억

 

왜 내림?

- 시동끄고 키 빼고 경찰분이 뒷좌석으로 오라해서 경찰차 뒷좌석으로 데려감. 문도 열어주고 직접 닫아줌. 뒷좌석 문 열리는지 안열리는지는 무서워서 안해봄.

 

뭔 얘기함?

- 외국인이라고 하니 여권, 국제면허 등 제시하고 호텔 이름 등 불러줘서 받아적더라.

 

무서움?

- 혼났음 한국이랑은 확실히 다른 분위기 

 

외국인이라고 으악줬어?

- 조수석은 과속한 이유 등 경위를 조사하고, 나이 많은 운전자 쪽은 혼내는 분위기

 

냄새는?

- 플라스틱? 비닐?같은 새 차 사면 두달정도 지난 냄새남

 

얼마나잡힘?

- 20~30분정도로 기억

 

아니 차도같은데 차 어디세움?

- 경찰이 사이렌 울리면서 쫓아오면서 당장 멈추라해서 갓길 없어서 그냥 바로 도롯가에 바짝 붙혀서 세움 차 세우니까 경찰차 사이렌 올라가면서 주의주더라.

 

동승자들은?

- 터치1도 없었고 단속끝나고 협조 감사하고 시간끌어서 죄송하다고 경례하고 갔음

 

니가먼저 출발함 경찰이 먼저 출발함?

- 우리가 먼저 출발하고 경찰 출발함 다시 공항쪽으로 돌아가는거 같았음

 

 

뭐 더 쓸게 있나 싶은데

일부이들은 제한속도 잘 지키길바래.. 이 뒤로는 토마레, 건널목 일시정지 등등 다 열심히 지키고 일여중

제일 많이 했던 말은 스미마셍이랑 모우시와케 아리마셍, 츄이시마스 등등 이었음.

혼내던 분도 마지막에는 스타트는 안좋았지만 좋은 추억 만들고 가라고 해주고 두분 다 운전석 문 열어주고 조수석이랑 뒷좌석에 경례해주고 감

 

내가 주의안한것도 있고 신나서 조금 오바한것도 있는데 일부이들은 조심하고 또 조심하길 바래

어쨌든 외국에서 조사받는 건 썩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음

 

 

- 나도 일본 운전 후기 올려본다

 

봤으면 이제 가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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