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딸을 데리고 여자화장실을 간 아빠가 신고당함
최근 미국에서 화제가 된 SNS영상의 주인공 타일러 브로드스키. 어린 두 딸과 함께 주유소 화장실을 갔는데 아이들이 너무 어린데다가 남자화장실의 상태가 워낙 좋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여자화장실에 같이 들어감 들어가면서 혹시나 있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들어갔다고 함 그런데 한 남성이 욕설과 함께 타일러를 경찰에 신고, 사람들이 말려도 계속 욕설과 큰 소리로 화냈고 이 상황을 두려워한 두 딸이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함 주유소 직원들이 오히려 아이들을 달래주며 타일러 가족들을 보호했고 출동한 경찰도 자초지종을 듣고 남자화장실의 상태도 본 뒤에야 타일러가 아무 잘못이 없다고 확인함 이에 난동부리고 경찰에 신고한 남성이 회사에서 해고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