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 쌍둥이 교사, 월급 1명분 '논란'

https://medium.com/illumination/two-brains-one-paycheck-the-controversial-reality-of-conjoined-twins-in-education-and-employment-6196a4c01791
미국의 결합 쌍둥이 자매 애비 헨셀과 브리트니 헨셀의 교직 생활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대학 학위를 취득하고 교사 자격증까지 확보해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미국 미네소타 지역 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신체적으로 연결된 상태지만 각자 독립적인 사고와 역할을 수행하며 수업 준비와
학생 지도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교실에서 하나의 교사 직책으로 근무하기 때문에 급여는 1인 기준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계에서는 이 사례가 노동 보상 체계와 장애, 특수 상황에 대한 제도적 대응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동시에 두 자매의 성실한 교직 활동은 개인의 한계를 넘어선 노력과 전문성의 사례로 소개되며
긍정적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