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비회원 토픽 0 14 0 0 4시간전 '여고생 수갑 채워 집단성폭행' 디스코팡팡 DJ 피해자는 지난해 4월 디스코팡팡을 타러 갔다가 박씨를 알게 됐다. 이후 박씨는 피해자의 옷을 가져간 뒤 이를 돌려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고, 공범인 10대 남성과 함께 범행했다. 박씨와 공범은 피해자에게 수갑을 채워 감금·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박씨는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9688 0 0 이 글을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