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14세 소년 등에 총을 쏜 업주가 무죄를 받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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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14세 소년 등에 총을 쏜 업주가 무죄를 받은 사연

간략한 요약

 

1. 14세 소년이 좀도둑이라고 생각한 주인과 아들이 매장 밖으로 소년을 쫒아나감

2. 도망치던 소년이 총을 아들에게 겨누자(업주측 주장), 아버지가 총을 쏘았고 소년은 등을 맞고 사망함

3. 오늘 배심원은 편의점 주인의 행동은 자신의 아들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로 무죄를 평결함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발생한 편의점 업주 릭 초우(Chikei Rick Chow, 61세)의

14세 흑인 소년 총격 살해 사건에 대한 재판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2026년 6월 1일, 사우스캐롤라이나 배심원단은 릭 초우에게 적용된 

살인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Not Guilty) 판결을 내렸습니다.

 

 

** 시간대별 정리

 

- 중국계 이민자인 릭 초우는 아내, 아들과 함께 사우스케롤라이나주의 컬럼비아의 한 주요소를 운영함

- 2023년 5월, 14세 흑인 소년 사이러스 카맥-벨톤이 주요소 편의점에 들어와 가게를 둘러본후 생수를 만지작 거림

- 당시 편의점에는 좀도둑들이 많아서 릭 초우는 의심스러운 손님이 오면 가까이 가서 살펴보기도 했는데 

소년이 생수병 4개 집어들고 주변 눈치를 보는 것을 확인함

- 하지만 소년은 들고 있던 생수병들을 다시 냉장고에 넣고 빈 손으로 편의점을 나옴

 

- 릭 초우는 분명 소년이 생수병을 들고 있었다고 확신했고 아마도 메고 있던 가방에 넣었을 것으로 확신함

- 캐셔를 보고 있던 아들과 함께 매장 밖으로 소년을 쫒아 나가면서 

- '잠깐 멈춰보라'는 릭 초우의 외침을 듣자마자 소년이 뛰기 시작했고 아버지와 아들도 소년을 추격하기 시작함

 

 

 

- 130미터 쯤 소년을 추격할때

- 소년이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 아들을 겨냥하고 (아들의 주장)

- 이를 본 아들은 아버지에게 소년이 총을 가졌다고 소리침 "He's got a gun!"

 

( 이때 주변의 목격자들은 소년의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며, 

총을 겨누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고 일관되게 증언함)

 

- 아버지는 허리춤에 있던 자신의 권총을 바로 꺼냈고 소년을 향해 수발을 쏨

 

- 릭 초우가 쏜 총탄 중 단 한발이 소년의 등 뒤 오른쪽 아래(오른쪽 요추 부위)를 관통했고

이 과정에서 내부 장기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혀 결국 과다출혈로 사망함

 

( 검찰은 만약 소년이 총을 아들에게 겨누었다면 몸 앞쪽이나 옆을 맞아야 하는데

등 뒤를 맞았다는 사실 자체가 소년이 위협을 가하지 않고 그저 도망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과학적 증거라며 닉 초우의 유죄를 주장하는 중요 단서가 됨)

 

 

 

-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소년은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소년의 몸 근처에 장전된 9mm 반자동 권총(전술 라이트/레이저 조준기가 장착된 상태)을 발견

 

검찰측 주장: "소년이 도망치다 넘어지는 과정에서 주머니 등에 있던 총이 바닥에 그냥 떨어진 것일 뿐, 총을 쥐고 누군가를 겨누지 않았다."

 

변호인 측: "소년이 아들을 향해 총을 겨누고 쏘려다가, 아버지가 쏜 총에 맞아 쓰러지면서 손에 쥐고 있던 총을 놓쳐 바닥에 떨어진 것이다."

 

 

 

- 이후 릭 초우는 사건 직후 체포됐고 약 3년 동안 '살인'으로 계속 감옥에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았으며

수십회의 보석 신청에도 법원은 릭 초우가 공동체에 대한 위험성이 크다며 모두 기각시킴

 

- 당시 보석 신청이 들어 올때마다 검찰은 릭 초우는 중국계(정확히는 홍콩) 이민자이기 때문에 해외 도주우려가 크다는 논리를 내세웠지만 법원은 보석을 거절한 가장 큰 이유가 '도주 우려' 보다는 '공공의 안전' 에 대한 우려가 크기 때문이라고 판결문에 명시 했다고 함

 

 

 

- 기나긴 재판속에 오늘 (6월 1일) 배심원은 닉 초우의 행위는 정당방위 였다며 무죄를 평결함

 

++ 배심원단이 무죄를 선언한 핵심 이유는 "아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한 정당방위(타인 방어)"라는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였기 때문.

 

1. 실제 권총의 존재: 숨진 소년의 시신 옆에서 실탄이 장전된 실제 권총이 발견됨

2. 생명의 위협 인정: 배심원단은 소년이 총을 꺼내 드는 순간, 아버지가 아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방어적으로 총을 쐈다는 초우 일가의 증언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

3. 증거 불충분: 검찰은 "소년이 총을 겨누지 않고 도망쳤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완벽히 입증할 영상 등의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함

 

 
 
 

- 닉 초우는 결국 무죄 석방됨

 

- 하지만 소년의 유족들은 민사 소송(불법 행위에 의한 사망 소송, Wrongful Death Lawsuit)을 준비중이라고 밝힘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유족측은 사건 발생 직후부터 릭 초우의 사업체인 주유소와 가동자산을 동결하는 조치를 취해 놓았고

형사 재판이 끝난만큼 이제 이 민사 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분노한 흑인들이 초우의 가게를 둘러싸고 폭동 준비중...

 

 

그리고 위와 같이 아시아계 기업들 불매운동 하자고 하고 있는데 참다 못한 백인들이 우리 기업들도 같이 불매 해주면 안되겠냐면서 같이 흑인들 극딜함 ㅋㅋㅋ 아시아인들 하로 백인들은 초우를 영웅이라고 하고 흑인들은 동양인들 꺼지라면서 아시아 불매운동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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