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붉은 수돗물'로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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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붉은 수돗물'로 주민들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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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부터 인천서구 지역에서 수돗물이 붉게 나온다는 민원이 140건 넘게 접수됨.


인천시 상수도 사업본부측은 지난달 30일, 풍납취수장이 작동을 멈추면서 인천서구의 물을 공급하는 공촌정수장도 작동을 멈췄는데,


부족한 물을 팔당취수장에서 더 끌어다 공급하는 과정에서 수압이 높아져 공급관 내부에 붙어 있던 이물질이 함께 쓸려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수질관련 민원이 있었던 68곳을 조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였다고 말함.


일부 주민들은 수돗물의 안전성을 믿을 수 없다며 진상규명을 위해 인천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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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돗물로 라면먹고 커피타먹고 하는데 저도 필터하나 달아야 하는 생각이 드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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