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는 여성의 사회 참여를 방해한다

페미는 여성의 사회 참여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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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에 관한 문제인데

여성들 출산 및 육아휴직 후에 경력 '종료'되지 않고

원래 직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거 적극적으로 환영함

ㄹㅇ루다가.

거기다가 남성 역시 출산휴가는 몰라도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선택할 사회가 만들어진다면?

맞벌이 부부중에 여성이 산후조리후 직장생활하고 남성이 육아휴직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근데 페미들이 하는 짓거리가 뭐냐?

한남이니 냄져니.. 그것도 모자라  도태남이니 번식탈락남이니 300충이니 그런 갖가지 혐오 표현을 써가면서

수입이 적은 남성들을 사회 기준치에 미달하는 열등한 인간으로 매도하고, 

남자는 집에가서 애나 봐라, 남자가 돈

쓰는거 아냐, 큰일은 역시 여자가 하는거지

과거 30년 전에 여성에게 주어지던 편견에 현재 오늘날의 남성을 집어넣는 우스꽝스러운 짓을 하고 있음


그래서 그런 혐오와 프레임 갈등의 결과가 뭘까?

남성이란 부류가 그런 조롱 속에서 과연 정말로 집에서 애를 보거나, 살림을 도맡아 하는 선택을 할까?

아니면 '능력'이란 프레임의 압박에 더욱 집착해서 육아휴직은 커녕 칼퇴근조차 꿈도 못꾸는 삶을 살게 될까?

당연히 후자 아닌가? 그럴수록 가정 내에서 육아 부담이 여성에게 부과될 것이고.

여성의 사회 참여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게 될것임.


과연 그것만으로 끝인가? 성별을 떠나서 '나'는 자리 보전하기 위해 맘대로 쉬지도 못하고 노동력을 제공하고 있는데

'직장동료'는 1~2년 쉬고 오더라도(물론 육아는 쉽지않다) 그 자리가 보전될수 있다는게 유쾌하게 느껴지지는 않음

그런 문제는 곧 그런 휴직할 수 있는 권리를 사회 분위기상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 사이에 벽이 생기게 되고

권리를 가진자는 그 벽을 허물기 위해 자신이 가진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없게 됨.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말하자면 육아휴직이라는건 특권이 아닌 보편적인 권리로써

직장에서 누구나 쓸 수 있는 권리가 되어야만이 벽도 생기지 않고  실제로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이건 남성 역시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어있어야 한다는걸 의미함


이제 현시창을 반영해서 말하자면 페미들의 남성에 대한 그런 공격은

남성을 능력이란 프레임에 가두게끔 하는 것이며

당연 남성의 육아휴직은 꿈도 못꾸며 여성이 육아에 전념하는 사회를 강화하고

여성 역시 육아휴직을 부담없이 쓰지 못하게끔 발목잡고 퇴사라는 선택을 강요하며

결국 여성의 사회 참여도 상승을 방해하고 떨어트리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즉 페미니즘은 여성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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